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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생명, 백세시대 NH치매보험 출시

100세세 보장 완료…농업인 특성 최대 반영

2019년 01월 22일(화) 18:13
NH농협생명 전남총국은 22일 NH농협생명의 신상품 ‘백세시대 NH치매보험’을 출시했다./전남농협 제공
[전남매일=광주]김영민 기자=NH농협생명 전남총국은 22일 NH농협생명의 신상품 ‘백세시대 NH치매보험’을 출시했다.

간편한 백세시대 NH치매보험은 유병력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가입의 폭을 확대한 상품으로 40세부터 최대 75세대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00세까지 보장한다.

출시 첫날 전남 제1호 가입은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과 제2호 서옥원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장이 전자청약으로 가입했다.

전남 1호로 가입한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농협생명의 치매보험은 가벼운 치매 증상부터 보장하는 등 혜택이 풍부하고 무엇보다 중증치매 진단 시 매월 생활비가 사망 시까지 지급된다는 특장점이 있어 가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고령층·농업인이 많은 농협생명의 특성을 십분 반영한 상품이다.

당뇨·고혈압 등 만성질환이나 치료 이력이 있는 고령자라도 실제 치매와 관련 있는 2가지 질문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다.

가벼운 경도치매부터 중증치매까지 단계별로 보장하고 중증치매 진단 확정시 보험료 납입면제와 함께 매월 120만원씩 종신토록 지급되는 간병생활자금이 특징이다.

송민수 총국장은 “치매보험은 올 한해 보장성보험으로의 체질개선에 주력하는 농협생명이 야심 차게 선보이는 2019년 첫 상품인 만큼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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