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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윤 사회 환원 지역 동반성장에 최선”

제53회 납세자의 날 ‘아름다운 납세자’ 부총리 &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윤풍식 (주)국민통신 회장

2019년 03월 05일(화) 23:22
[전남매일=광주] 서미애 기자 = “국세청이 주는 ‘아름다운 납세자의 상’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봉사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사회와 더불어 성장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풍식 (주)국민통신 회장이 국세청으로부터 아름다운 납세자로 선정돼 지난 4일 ‘제53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윤 회장은 “축적한 부를 사회에 환원한 미국 철강왕 앤드류의 삶을 롤모델로 삼고 창출한 이윤을 사회에 환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세수증대와 동반성장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윤 회장은 지난 1993년 법인설립 이래 정보통신분야에 매진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17건의 특허와 신기술 인증 획득으로 일자리창출과 지역재투자 등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했다.

또 매년 2명 이상의 장애인을 꾸준히 고용하고 노사간 화합과 직원복지 증진을 위해 총 11억원을 들여 18년째 전 직원 해외 연수를 통해 직원복지 증진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지역장학재단과 소외 계층, 지역사회, 종교단체에 총 5억1,600만원을 기부했다.

국세청은 윤 회장이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는 성실납세 문화 조성에 앞장섰을 뿐 아니라 경제적 취약 계층을 지원하고 국민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는 긍정적 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날 ‘아름다운 납세상’을 시상했다.

국세청은 상을 받은 윤 회장에게 공항 출입국 전용심사와 납세담보 면제, 정부 조달 시 가점 부여, 대출금리 우대 등 각종 우대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아름다운 납세자’는 성실납세와 더불어 헌신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경제에 기여한 납세자를 발굴, 지난 2011년부터 국세청에서 매년 시상하고 있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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