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기아차, ‘KIA VIK 케어 프로그램’운영
2019년 03월 07일(목) 18:23
7일 기아자동차는 이달부터 기아차 차량을 출고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량 외관 무상 수리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KIA VIK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기아차 제공
[전남매일=광주]송수영 기자=기아차가 고객 라이프 스타일의 관점에서 차량 전반에 관련된 핵심 서비스뿐 아니라 일상의 혜택까지 제공하는 신개념 구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7일 기아자동차는 이달부터 기아차 차량을 출고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량 외관 무상 수리, 중고차 가격 보장, 전국 유명 리조트 숙박권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KIA VIK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KIA VIK 케어 프로그램’은 ‘자동차 케어’와 ‘일상 케어’의 두 부분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자동차 케어의 경우,기아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차량 외관 손상 시 무상 수리는 물론 픽업&딜리버리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VIK Style Care’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국산 브랜드 최고 수준, 최장 기간 중고차 가격 보장 비율을 약속하는 ‘VIK Guarantee Care’로 중고차 판매 및 신차 구입에 수반되는 고객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또 보유 중인 차량을 경매를 통해 최고가로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1년 후 신차를 구매할 시 중고차 가격을 최대 77%까지 보장해주는 ‘VIK Change Care’를 통해 전방위적인 차량 케어 프로그램을 완성시켰다.

기아차 관계자는 “역대 최고 수준의 혜택으로 구성된 ‘KIA VIK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분들께 더 많은 가치를 전달하는 기아차가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려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KIA VIK 케어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아차 홈페이지(http://red.kia.com) 및 ‘KIA VIK’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송수영 기자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