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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건설·전남매일'아름다운 동행'

광주수영대회 입장권 2천만원 구매

2019년 03월 11일(월) 19:50
보광건설과 전남매일이 11일 오후 광주시청에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2,000만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협약을 체결했다. /김태규 기자
[전남매일=광주]황애란 기자=사회환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보광건설과 전남매일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2,000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했다.

광주시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11일 오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보광건설과 전남매일에 광주수영대회 입장권 구매에 따른 입장권 구매 사전예약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시장, 조영택 사무총장, 김선남 전남매일 사장, 박상균 보광건설 사장, 박수범 골드에스비건설사장이 참석했다. 보광건설과 전남매일은 각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를 약속했다. 또 광주수영대회 홍보와 분위기 조성 등 대회 성공개최에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용섭 시장은 "올해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국제대회인 광주수영대회 지원에 동참해줘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힘을 모아 이번 수영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균 보광건설 사장은 "광주수영대회를 계기로 광주가 국제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수영대회 성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선남 전남매일 사장은 "민선 7기 이후 광주가 각종 현안을 해결하며 도약하고 있다"며 "입장권 구매와는 별개로 광주수영대회가 성공할 수 있도록 홍보와 붐업 조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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