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08.12(월) 17:56
닫기
대통령 사칭 교육청에 ‘장난우편’ 20대 검거

‘주말 흡연금지·흡연학생 삼청교육대’ 등 황당 주장도

2019년 03월 12일(화) 19:28
문재인 대통령을 사칭해 미세먼지가 심각하니 단축수업을 하라는 내용의 허위 공문을 만든 20대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2일 대통령을 사칭한 문서를 만들어 교육부장관과 전국 시·도 교육감에게 발송한 혐의(공문서 위조·행사·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로 박 모씨(27)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박씨가 보낸 A4 용지 2장 분량의 문서에는 미세먼지에 따른 전국 각급 학교 단축수업·휴업 실시, 노후차량 운행통제, 흡연금지 등을 지시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김종찬 기자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박원우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