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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전남고객본부,'스마트 재난 예방관리 플랫폼’ 구축

5G 기반 스마트 헬멧 통해 현장 상황 확인 가능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공유까지…광주·전남 최초

2019년 03월 19일(화) 17:56
이용섭 광주시장(오른쪽)과 오기섭 KT전남고객본부장(오른쪽 3번째)이 19일 광주 북구 말바우시장에서 열린 ‘스마트 재난 예방 관리 플랫폼 구축’ 시연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KT전남고객본부 제공
[전남매일=광주]송수영 기자=KT전남고객본부는 19일 광주 북구 말바우시장 제 1주차장 입구에서 첨단 ICT기술을 활용한 ‘광주시 스마트 재난 예방관리 플랫폼 구축’ 시범·시연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광주시가 주최한 이 날 시연 행사에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오기섭 KT전남고객본부장 등이 참여해 스마트패드를 통해 무등시장, 도시철도시설공단,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사전에 설정된 현장의 상황을 보고 받고 공유하는 스마트 재난 예방관리 플랫폼 시범·시연을 진행했다.

이어 5G 기반의 스마트헬멧을 통해 말바우시장 곳곳의 장면을 끊김 없이 생생하게 현장센터에 설치된 대형 화면으로 보여주는 시연 행사도 마련됐다.

광주·전남지역 최초로 스마트 재난 예방관리 플랫폼 구축이 성공적으로 시연되면서 기존의 재난 발생 시 전화, 서면 보고에서 벗어나 재난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스마트폰 영상이나 음성으로 상황을 공유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오기섭 KT전남고객본부장은 “광주광역시와 협업을 통해 KT의 최첨단 미래융합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 재난 예방관리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KT 5G 기술을 적용해 광주·전남 지역에서 재난 발생을 최소화 하는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송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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