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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 새봄을 단장하다

대동문화 111호 발행

2019년 03월 27일(수) 18:10
[ 전남매일=광주 ] 이연수 기자 = 대동문화 111호(2019년 3, 4월호)가 발간됐다.

이번 호에는 반려동물과 더불어 안방까지 파고든 반려식물을 조명했다. 표지 이야기는 한복 디자이너 김혜순으로 화려한 전통의 멋을 부각시켰다. 3.1독립만세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유관순 생가, 독립기념관 등 독립만세운동 현장을 찾아 민족의 얼을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옛 그림과 전통을 잇는 대한민국 곳곳의 숨겨진 이야기도 꺼내어 실었으며, 광주예총 새 수장 임원식 회장의 인터뷰도 게재했다. 또한 아름답게 인생을 즐기는 황톳길 조향심-최수영 모자를 아름다운 동행으로 다뤘다. 문의 062-674-6568.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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