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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2019년 04월 02일(화) 16:50
새로 나온 책



◇우울하면 좀 어때=살아가면서 미처 읽어내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 버린, 지나치고 있는, 지나칠지도 모르는 우리 삶의 순간들을 유심히 들여다볼 수 있다. 타인의 삶을 통해 보이지 않았던 나의 창을 들여다보게 될 수도 있다.

문학세계사. 224쪽. 1만3,000원.



◇장사, 이제는 콘텐츠다=죽음의 불경기에서도 살아남은 5%들의 탑 시크릿이 담겼다. 밥이 아닌 콘텐츠를 팔고, 빠져나가는 고객의 발걸음을 되돌리고,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자기만의 필살기로 고객의 뇌에 ‘인두질’을 하는 업그레이드된 전략과 특급 노하우를 차곡차곡 담았다.

쌤앤파커스. 352쪽. 1만6,800원.



◇사장 공부=1,400억의 빚을 갚고 자력 회생한 어느 베테랑 사장이 알려주는 ‘망하지 않는’ 경영의 원칙을 알려준다. 자영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사장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지침 49가지를 담았다.

쌤앤파커스. 224쪽. 1만5,000원.



◇나와 타자들=타자 혐오라는 현상의 배경인 다원화 과정을 추적해, 오늘날 주체와 정치적 욕망을 다뤘다.

초등학교 교실에서 ‘다문화’가 욕으로 쓰이며, ‘여성 혐오’를 둘러싼 분쟁이 지속되는 지금 한국 사회에 필요한 책이다.

민음사. 308쪽. 1만6,000원.



◇중국을 사랑한 남자=국내에서 최초로 출간된 ‘중국의 과학과 문명’의 저자 조지프 니덤의 평전으로 비범한 학자의 서사시적 인생, 과학, 그리고 모험을 담았다.

사이언스북스. 472쪽. 2만2,000원.
/이보람 기자         이보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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