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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A80 공개

전후면 촬영 로테이팅 카메라 탑재
1인 방송시대…강력한 성능은 탁월

2019년 04월 14일(일) 16:15
[전남매일=광주]송수영 기자=삼성전자가 로테이팅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 A80’를 14일 전격 공개했다.

‘갤럭시 A80’는 갤럭시 최초로 동일한 카메라를 전후면 촬영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로테이팅 카메라와 ‘인텔리전트 카메라’를 탑재해 보다 생생하게 일상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A80’는 스마트폰 후면에 4,800만 화소 기본 카메라와 3D 심도 카메라, 초광각 카메라를 탑재했다. 사용자가 셀피 촬영을 위해 모드를 전환하면 후면 상단이 위로 올라가면서 카메라가 전면 방향으로 자동 전환된다. 사용자는 ‘갤럭시 A80’ 로테이팅 카메라로 셀피 모드에서도 후면과 동일한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갤럭시 A80’는 흔들림 없는 영상 촬영이 가능한 ‘슈퍼 스테디(Super Steady)’ 기능이 적용되어 사용자가 손쉽게 전문 카메라 수준의 부드러운 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갤럭시 A80’는 팬텀 블랙, 엔젤 골드, 고스트 화이트의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삼성전자는 의미 있는 혁신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갤럭시 A80는 셀피 시대를 넘어 일상생활의 순간순간을 즉시 공유하는 ‘라이브 시대’를 사는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송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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