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06.17(월) 19:15
닫기
‘삼성 기술명장’ 선발…삼성 국제기능경기대회 폐막

삼성 전자계열사참여… 12개국 총 170여명 참가
올해 4차산업혁명 핵심 로봇 종목 신설

2019년 04월 14일(일) 16:16
[전남매일=광주]송수영 기자=삼성의 전자계열사 임직원들이 모여 첨단 제조기술을 겨루는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14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충남 천안 한국기술교육대와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진행됐던 이번 대회에는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등 4개 계열사가 참가하고, 중국과 베트남, 러시아, 브라질, 헝가리, 폴란드 등 12개국 26개 해외 법인에서 모두 170여명이 출전했다.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는 기술 인력을 육성·발굴한다는 취지에서 매년 열리는 행사로 지난 2008년 시작돼 올해로 12회째를 맞았다.

특히 올해는 기존 ▲ 자동시스템 구축 ▲ 전기제어시스템 제작 ▲ 제조설비·지그 설계 ▲ CNC밀링가공 외에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꼽히는 ‘로봇 티칭·응용프로그래밍’ 종목이 추가됐다.

삼성전자는 기술인재 육성과 저변확대를 위해 2006년 고용노동부와 기능장려 협약을 체결했으며, 2007년부터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와 ‘전국기능경기대회’를 후원하고 있다./송수영 기자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정정용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