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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전남본부, 복지시설 청소년 초청 프로야구 관람
2019년 04월 14일(일) 17:01
정장근 기아차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신애원 원생들이 야구 경기 관람 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기아차 제공
[전남매일=광주]송수영 기자=기아자동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 11일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중인 광주 남구 신애원 원생과 관계자 18명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로 초청해 스카이박스에서 KIA 타이거즈 VS NC 다이노스 야구경기를 관람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아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문화·여가생활을 영위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프로야구경기 관람 행사를 5년째 실시하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아이들이 KIA 타이거즈의 승리를 응원 하며 즐겁게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며 “기아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 고객의 사랑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송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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