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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감히 경찰서에 신고해?"
2019년 04월 15일(월) 19:24
○…주먹질을 했다가 지구대에 연행됐던 70대가 경찰에 신고한 후배에게 앙갚음하겠다며 차량을 둔기로 부수고 위협했다가 보복범죄 혐의로 또 다시 경찰서행.

○…15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김 모씨(70)는 지난 10일 오후 5시 10분께 술을 사겠다는 후배 A씨(57)와 함께 술을 마셨으나 술값을 내지 않는다는 이유로 A씨를 폭행했다가 풀려난 뒤, 당일 오후 6시 28분께 장도리를 들고 A씨 집을 찾아가 차량 앞뒤 유리창을 깨뜨리고 폭력을 행사한 것.

○…이를 조사하던 경찰은 “나이가 일흔이시면 산전수전 다 겪어봤을 것이다. 그런데도 후배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때리고 보복범죄까지 저지르고 싶더냐”며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으니 뜨거운 맛좀 봐라”고 일침.

/이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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