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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장애인의 날’ 사회공헌 앞장

광주에 장애인 드론교육장 개소 예정
ICT기반 일자리창출등 프로그램 다채

2019년 04월 17일(수) 17:24
KT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셋째주를 ‘KT 장애인 나눔 주간’으로 제정하고 장애인들의 자립자활과 편의 증진을 위한 ICT 기반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KT제공
[전남매일=광주]송수영 기자=KT 전남지역본부가 조선대학교와 협력해 드론을 활용한 장애인 취업 및 창업 지원을 위해 ‘장애인 드론교육장’을 광주에 이달 중 개소할 계획이다.

17일 KT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셋째주를 ‘KT 장애인 나눔 주간’으로 제정하고, ICT 기반 나눔 활동을 전국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KT는 최근 히즈빈스, 브솔시냇가, 한동대학교와 함께 장애인 바리스타 직무훈련용 VR 콘텐츠와 2D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직무교육장을 포항시 북구에 개소했다.

장애인들은 VR 기반 장애인 바리스타 직무교육장에서 1단계 이론 수업, 2단계 2D 콘텐츠 수업, 3단계 VR 콘텐츠 수업, 마지막 단계에서 커피머신을 활용해 실제 훈련 수업을 진행한다.

정명곤 KT 지속가능경영담당 상무는 “장애인의 일상생활이 ICT를 통해 변화될 수 있는 영역은 무궁무진하다”며 “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지속적으로 사회적 가치 확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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