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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 ·안전 공원환경 조성 눈길

매주 화·수·목·금 누구나 참여 가능

2019년 04월 18일(목) 19:57
광주 서구는 최근 공원활동가가 동네 공원에서 놀이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광주 서구가 어린이와 노인 등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공원에서 놀자’ 사업을 진행한다.

18일 서구청에 따르면 ‘우리동네 공원에서 놀자’ 사업은 놀이자격증이 있는 공원활동가가 공원을 찾아가 놀이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뛰어놀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3인 1조로 이루어진 공원활동가는 놀잇감과 응급약품을 준비, 아이와 어른을 대상으로 긴줄넘기, 기차놀이, 전통놀이 등 다양한 놀이활동을 함께하고, 공원내 놀이시설도 점검한다.

운영은 4월~7월, 9월~11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이며 염주근린공원, 신암근린공원, 쌍학어린이공원, 치평어린이공원은 매주 화~금, 상무시민공원과 풍암생활체육공원은 격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아이와 어른 모두가 마음껏 뛰어놀며 웃음꽃이 피어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과 안전한 공원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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