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새로나온책
2019년 04월 23일(화) 15:41
◇일터의 현자=사상 최초로 다섯 세대가 한 직장에서 일하게 된 이 시대에, 경험 많은 시니어들이 어떻게 다시 조직의 일원이 돼 ‘일터의 현자’로서 자신의 지혜와 역량을 전수해줄 수 있는지를 담았다. 쌤앤파커스. 324쪽. 1만6,000원.



◇평등은 없다=이제까지의 경제 불평등 논의를 간명하게 정리하는 한편 그 논의에서 우리가 잊고 있었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아날로그. 96쪽. 1만 원.



◇여자들의 등산일기=이별의 슬픔, 사랑의 두려움, 미래에 대한 불안, 떨칠 수 없는 열등감 등 다양한 고민을 안은 채 한 걸음 한 걸음 산을 오르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일본 NHK TV에서 두 시즌에 걸쳐 드라마화 돼 사랑받은 바 있다. 도서출판비채. 380쪽. 1만3,800원.



◇나는 7년 동안 세계 최고를 만났다=빌 게이츠, 워런 버핏, 레이디 가가 등 세계적으로 대성공한 인물들을 7년간 인터뷰하며 배운 모든 것을 담았다. 한 권의 책을 통해 억만장자를 만나고, 동료들을 뛰어넘고, 기록적인 시간에 꿈을 이루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알에이치코리아. 440쪽. 1만6,800원.



◇맨발의 소녀=제2차 세계 대전이라는 굵직한 역사를 배경으로, 가족의 자격과 의미에 대해 근원적인 물음을 던지고 있다. 라임. 288쪽. 1만1,000원.
/이보람 기자         이보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