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06.17(월) 19:15
닫기
시교육청 보조금 관리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최영환 시의원 “보조금 집행 투명성 확보 기대”

2019년 04월 23일(화) 18:49
최영환 광주시의원
광주시교육청 보조금 집행 투명성 확보를 위한 조례가 상위임를 통과했다.

최영환 시의원(비례)은 대표 발의한 ‘광주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안’이 23일 소관 상임위 회의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조례안은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기능에 대해 규정하여 보조금 예산을 심의할 수 있게 하였으며, 3년마다 지방보조 사업을 검증토록 했다.

해당 조례안이 본회의 의결을 마치면 광주시교육청 지방보조사업자가 법령을 위반 시 사업 일부 또는 전부를 취소할 수 있게 된다. 또 교육청 보조사업자는 예산 집행 시 전용카드를 사용하도록 규정함으로서 보조금 집행이 투명해 질 수 있게 했다.

최 의원은 “그 동안 보조사업자 선정 시 부도덕한 사업자를 거르지 못하는 행정 절차와 보조금을 횡령한 단체에 민간보조금 지원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며 “정의로운 광주와 건전한 지역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조례는 30일 본회의를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정정용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