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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전남지역본부,사랑나누기 차량 전달

노사합동 차량증정식 가져 …레이 1대 증정
지역사회 사회공헌 계속할 것

2019년 04월 24일(수) 17:47
기아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24일 지역사회 고객들이 보내준 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노사합동으로 ‘사랑나누기 차량 증정식’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기아차 제공
[전남매일=광주]송수영 기자=기아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24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희망을 나누고, 고객들이 보내준 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노사합동으로 ‘사랑나누기 차량 증정식’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차량 증정식은 오전 11시 30분 전라남도 곡성군청에서 진행 됐으며, 정장근 기아차 광주전남지역 본부장과 마홍열 기아차 판매지회 광주전남 분회장이 노사를 대표해 유근기 곡성군수와 강신호 곡성삼강원 대표에게 사랑의 차 1대를 전달했다.

전달된 사랑의 차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레이로 곡성삼강원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들의 발이 돼 더욱 편안한 삶을 영위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아차 한 관계자는 “전달된 사랑의 차가 장애인들을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목적지로 모시는데 큰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아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해 지역사회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기아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 13일 목포아동원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봄나들이 행사를 실시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송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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