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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인의 날 5월 18일로 지정해야”

황주홍, 산림조합중앙회 설립일 맞춰 대표발의

2019년 04월 24일(수) 18:28
황주홍
민주평화당 황주홍(고흥·보성·장흥·강진)의원은 24일 임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5월 18일(산림조합중앙회 설립일)을‘임업인의 날’로 지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재 법정기념일인 수산인의 날은 4월 1일, 농업인의 날은 11월11일이다. 하지만 임업인의 날은 법정기념일로 지정되지 않아 상대적인 소외감을 겪어왔다.

이에 황 의원은 임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위상과 권익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임업인의 날 지정에 나섰다.

임업인의 날은 지난 1962년 임업에 종사하는 임업인과 산림을 보호 및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산림조합중앙회의 취지를 계승하고 5월 가정의 달에 임업인의 가정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5월 11일로 정했다.

황주홍 의원은“이번‘임업인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을 통해 농·수산업 뿐만 임업의 소중함을 다시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병운 기자         강병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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