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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6년 만에 택시 요금 인상

오늘부터 기본료 4,000원으로

2019년 04월 30일(화) 18:02
영암군은 1일부터 택시요금이 인상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이는 2013년 이후 6년만의 요금 인상이다.

이번 인상은 '전남도 소비자정책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전라남도 택시 택시 운임·요율 적용 기준에 따른 것이다.

기본요금(2㎞)은 3,500원에서 4,000원으로 500원 인상되고, 거리운임 146m당 160원에서 134m 160원으로, 시간운임(15㎞/h이하시) 35초당 160원에서 32초당 160원으로 조정됐다.

심야할증(새벽 0시~새벽 4시)은 기존의 20%로 변동이 없으며, 영암군을 벗어나는 군계외 할증은 20%에서 35%로 늘었다.
최복섭 기자         최복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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