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미세먼지 저감·관리 조례 본회의 통과

송형일 시의원 “공기정화시설 설치 등 지원”

2019년 04월 30일(화) 18:50
송형일 광주시의원
송형일 광주시의원(서구3)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달 30일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조례 내용은 시장이 매년 미세먼지 관리계획을 수립해, 미세먼지 저감·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광주시 미세먼지 특별대책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했다.

미세먼지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공기정화 시설 설치 등을 지원 하도록 했다.

고농도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자동차 운행제한, 공영주차장 사용제한, 공사장 조업단축, 각급 학교 휴업권고 조치 등을 시행할 수 있도록 했다.

송 의원은 “최근 미세먼지는 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가장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고, 나아가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심각한 부작용을 발생시키는 사회 위험요인이 되고 있다”며 “더 늦기 전에 강력하고 효과적인 저감 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