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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립박물관 건립 청신호 켜져

주승용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통과” 환영

2019년 05월 01일(수) 18:51
주승용
주승용 국회부의장은 최근 지역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 및 지역민들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시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가 통과됐다고 밝혔다.

여수시립박물관은 사업비 280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연 면적 6,300㎡ 규모로 건립 되며 부지는 올해 1월말 웅천동 이순신공원으로 확정됐다.

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 평가는 지난 3월 21일 문화체육관광부 서면평가를 통과했고, 4월 초 관계 전문가로 구성된 사전평가심의위원회가 이순신공원에서 열려 박물관 건립 계획과 소장 유물 등을 조사했다.

여수시립박물관은 행정자치부 지방재정투자심사 심의를 통과하면 사업비 280억원중 국비 112억원(40%)을 확보, 2022년 개관될 예정이다.

주 부의장은 “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 평가를 위해 여수시와 긴밀히 소통하는 한편 문체부 장관을 만나 적극적으로 의견을 전달했다”며 “이번 사전평가 통과로 사업선정 뿐만 아니라, 추후 국비 지원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강병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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