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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무풍에어컨 생산라인 풀가동

광주 사업장 3월부터 가동 시작
신속한 설치·서비스 제공할 것

2019년 05월 06일(월) 16:51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여름철 성수기를 대비해 에어컨 생산라인을 3월부터 풀가동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전남매일=광주]송수영 기자=삼성전자는 여름철 성수기에 대비해 에어컨 제조 생산라인을 풀가동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 6번로에 위치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삼성에어컨의 대표주자인 ‘무풍에어컨’을 생산하고 있다.

삼성은 이미 3월부터 에어컨 생산라인 가동에 들어갔으며, 보다 신속한 설치와 서비스를 위해 설치·서비스 인력을 강화하고 사전점검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삼성은 올해 1월 출시한 ‘무풍에어컨 갤러리’에 기대를 걸고 있다.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직바람 없이 시원한 무풍냉방에 바람문까지 없앤 혁신 디자인으로 강력한 냉기를 집 안 곳곳 빠르게 보내주는 써큘레이터 급속 냉방 등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송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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