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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무안신안지사 농지은행 평가 '전남 1위'

농지매입·경영회생 등 최우수

2019년 05월 07일(화) 17:59
[전남매일=신안]이주열 기자=한국농어촌공사 무안·신안지사는 최근 열린 '2019년 농지은행사업 종합 평가회'에서 전남 지역 1위를 달성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농지은행사업 종합평가회는 지난해 전국 91개 지사에서 각 본부별 사업실적 등을 고려해 최우수 지사 등을 표창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무안·신안지사는 지난해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 65억원과 경영회생 58억원, 영농규모화 49억원 등 총 197억원의 사업비를 집행해 전남 지역본부 18개 지사 중 최우수 지사에 선정됐다.

농지은행사업은 생애주기별로 관심·창업·성장·위기·은퇴단계로 나눠 맞춤형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 농지은행 시스템 개편을 통해 지리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농지가격, 농지거래동향, 토지이용현황 등의 농지정보를 직접 확인 후 농지 매매, 임차를 신청할 수 있으며 예약과 처리상황도 확인이 가능하다.

최완일 지사장은 "지난해 전 직원이 지역 농업인을 위해 한마음으로 열심히 뛰었던 것처럼 올해도 지역 농업인과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확보된 예산 181억원 이상을 집행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주열 기자         이주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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