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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상점가에 총 9억원 지원"

박주선, 금남지하상가·조선대 장미거리·패션의 거리

2019년 05월 07일(화) 19:11
박주선
바른미래당 박주선(광주 동남을)의원은 7일 광주 동구 전통시장과 상점가들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중기부가 선정한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에 금남지하도상가 2공구, 조선대 장미의 거리, 패션의 거리가 각각 선정돼 사업별(1년)로 최대 3억원씩 총 9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지산유원지 상점가가 특성화 첫걸음 컨설팅에 선정돼 1,600만원을 지원받고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된 대인예술시장은 향후 주차환경 개선사업비를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특성화 첫걸음 및 컨설팅 사업에 선정된 금남지하상가와 조선대 장미의 거리, 패션의 거리와 지산유원지 상점가는 상인과 고객 주도로 시장특성과 지역 고유 자원을 연계해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등을 발굴, 관광객과 지역민들이 즐겨 찾는 특색 있는 시장으로 육성된다.

특히 주차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던 대인예술시장은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될 전망이다.

박주선 의원은 “정부가 추진하는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으로 지역 전통시장 현대화 및 지역 상권 특성화 사업이 이제 도심 재생 뉴딜사업과 발맞춰 확대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중앙부처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하는 활기찬 전통시장·골목상권 기반조성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울=강병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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