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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간담회
2019년 05월 09일(목) 17:39
목포준법지원센터는 최근 광주지방법원과 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판사를 보호관찰 현장에 초청해 보호관찰 제도설명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9일 지원센터에 따르면 간담회는 기관 간 다양한 의견교환을 통해 보호관찰, 사회봉사, 수강명령, 조사 등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원은 엄정한 형벌권의 집행, 재범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보호관찰 등을 주문했다.

준법지원센터에서는 보호관찰 현황, 전자감독, 사회봉사명령집행 등 보호관찰 현장업무를 설명하고 애로점과 건의사항, 미담 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두관 소장은 "앞으로도 법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국민의 안전과 행복에 최우선 가치를 두며 국민을 위해 확고한 원칙에 따라 법을 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승경 기자         박승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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