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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경찰 교통안전용품 전달
2019년 05월 09일(목) 17:41
함평경찰서는 손해보험협회 호남본부와 협업으로 교통약자를 위한 안전용품을 제작 전달했다. /함평경찰서 제공
[전남매일=함평]윤예중 기자=함평경찰서는 손해보험협회 호남본부와 협업으로 노인 등 사회적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교통안전용품 을 제작, 전달식을 갖고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손보협회 호남본부는 2022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감축을 목표로 정부부처 합동으로 중점 추진중인 국민생명지키기 프로젝트에 관심과 동참 유도를 위해 함께 했다.

함평경찰서는 마을회관을 방문, 최근 빈발하고 있는 노인 교통사고 사례 등을 홍보해 호평을 받고 있다.

류미진 서장은 "취약한 교통환경에 처해있는 어르신들의 사고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어르신들이 다양한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예중 기자         윤예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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