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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 사랑의 콘서트

빛고을문화예술봉사단 매월 마지막 월요일

2019년 05월 13일(월) 16:18
빛고을문화예술봉사단 단체사진.
[ 전남매일=광주 ] 이보람 기자 = 빛고을문화예술봉사단(단장 나덕주)은 오는 27일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오후 7시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이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 사랑의 향연을 펼친다.

운천 호수 야외공연장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장인 남부대, 염주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2005년 사단법인으로 출범해 전국 순회 공연 및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711번의 사랑의 향연을 펼친 빛고을문화예술봉사단은 이번 공연에서 퓨전난타, 벨리댄스, 섹소폰 연주, 트로트, 마술, 7080통기타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나덕주 단장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문화창작 공연을 통해 지역사랑 문화예술 관심 유도와 시민의 문화예술공연 향유권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시민 속 활동 경험을 위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보람 기자         이보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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