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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 사업 선정

김경진 "중소기업과 신생기업에 큰 보탬 기대"

2019년 05월 13일(월) 18:38
[전남매일=서울]강병운 기자



민주평화당 김경진(광주 북갑)의원은 13일 정부의 '2019년 데이터 바우처 사업' 광주지역 전문수행기관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TCT)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데이터 바우처 사업은 데이터 구축­가공­유통 등 각 단계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데이터 구매·가공을 통한 거래를 확대함으로써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및 1인 창조기업에게 데이터구매·가공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총괄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관리하는 데이터 바우처 사업은 지역별로 17개 전문수행기관이 선정됐다.

광주에서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수행계획을 제출한 83개 광주지역 수요기업을 상대로 총 23억원 규모의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데이터 구매와 가공에 소요되는 높은 비용 부담이 데이터 활용의 최대 걸림돌로 작용하면서 이에 대한 지원책 마련이 꾸준히 지적돼 왔다.

김 의원은 "지난해 데이터 바우처로 인공지능(AI) 학습 데이터를 구매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에 활용한 한 패션기업의 매출이 전년대비 200% 증가를 달성한 성공 사례도 있다"며 "향후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신생기업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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