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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안마지하저류지 사업 착공

100억원 투입…2021년 준공

2019년 05월 16일(목) 17:48
영광군은 최근 군청 소회의실에서 환경부 문종진 서기관, 강영구 영광부군수, 한국수자원공사 이상철 처장, 문안형 낙월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최대 규모의 안마도 지하수저류지사업 착공 보고회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지하수저류지는 지하 대수층에 인공적인 차수벽을 설치해 지하수를 저장함으로써 추가적인 지하수자원을 확보하는 친환경적인 기술로 총 사업비 100억 2,500만원을 투입해 다음달에 착공, 2021년 4월 준공 예정이며 차수벽 460m, 취·배수시설 5개소 등을 설치 100㎥/일의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가뭄대비와 생활용수 수요가 많은 여름철에 안정적으로 생활용수가 공급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곽용순 기자         곽용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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