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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영 아티스트 인 남도 2019

담빛예술창고, 22일부터 청년작가 15인 무대

2019년 05월 19일(일) 18:05
송지윤 작 ‘구름다리에서의 기억’
[ 전남매일=광주 ] 이연수 기자 = 담양 담빛예술창고에서 ‘컨템포러리 영 아티스트 인 남도’전이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첫 기획전인 ‘컨템포러리 아트 인 남도’에 이어 열리는 이번 전시는 향후 가능성과 성장이 기대되는 청년작가 15인의 무대다.

참여 작가는 김단비, 김명우, 김진화, 서영기, 설박, 송지윤, 양나희, 엄기준, 유지원, 윤세영, 윤준영, 이세현, 이재호, 이정기, 조은솔이다.

작가들은 첨단 기술 및 전자매체를 통한 시각적 자극이 그 강도를 더해가는 오늘날의 예술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묻는다. 한국 미술계의 틀 속에 안주하기를 거부하는 젊은 세대의 혼돈과 방황, 오늘날 예술가들이 당면한 딜레마 등을 작품을 통해 읽을 수 있다.

전시된 대작 60여점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꿈꾸고 바라는 것을 상징적으로 체현하는 것, 지속적으로 사유하고 변형시키며 자신만의 작품으로 표현하는 것, 의문을 갖고 탐구한 현상들이 여러 매체를 통해 표출되는 것 등 수많은 시도들을 읽을 수 있다.

22일 오후 3시 프리 오픈.

문의 061-383-8240.

/이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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