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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노인건강타운 개원 10주년 기념행사

기념식수·부대행사 등 열고 발전·도약 다짐

2019년 06월 12일(수) 18:38
광주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하 빛고을타운)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지난 11일 공연장과 야외광장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발전과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장병완 국회의원, 노인복지 기관·단체 관계자, 회원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나이는 숫자, 빛고을노인건강타운 최고’, ‘걸어온 10년, 함께 할 100년’ 등을 기치로 개최된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소나무 식수와 기념식, 배식봉사, 회원 체육대회, 노래자랑,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또 노인복지에 공을 세운 회원·직원 유공자 표창, 빛고을타운 이용자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준 청연의료재단·우암의료재단에는 감사패를 수여했다.

부대행사장에는 시립제2요양병원의 치매상담, 광주복지알림단의 복지제도 알아보기, 호남대의 퇴행성 관절 극복하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돼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신일섭 광주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빛고을타운 개원 10주년을 맞아 회원·지역주민들과 함께 축하하며 타운발전과 재도약을 다짐하는 기념행사를 준비했다”며 “고령화사회의 해법을 찾고 노인복지에 대한 선도적인 광주형 모델 개발 등 노인복지정책을 보다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모든 분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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