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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전남도당, 총선 대비 당원연수

19~20일 서부권 3개 지역위 당직자 200명 대상

2019년 06월 17일(월) 19:04
민주평화당 전남도당이 연이은 당원연수를 통해 내년 4·15 총선을 대비한 조직 정비에 나섰다.

평화당 전남도당은 지난달 말 전남 동부권 5개 지역위원회 핵심당직자 연수를 개최한 데 이어 오는 19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서부권 지역위원회 연수를 실시한다.

목포시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리는 핵심당직자 및 당원 연수교육에는 목포, 해남·완도·진도, 영암·무안·신안 지역위 200명의 당직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선거연수원의 ‘정치관계법의 이해’라는 당원교육과 윤영일 도당위원장의 ‘4·15 총선 승리와 연동형비례제 도입’을 골자로 한 특강을 펼친다. 웃음치료사와 행복치료사의 당원 화합과 결속, 소통을 다지는 프로그램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다.

고경석 사무처장과 정일권 조직국장 등 신임 당직자 87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도 진행된다.

윤영일 평화당 전남도당위원장은 “어려운 여건이지만, 당의 핵심인 전남도당의 조직을 정비하고 새로운 인재를 영입해 내년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근산 기자         정근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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