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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을 넘어 100년을 향해 전진하길"

문희상 국회의장

2019년 06월 25일(화) 20:44
문희상국회의장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장 문희상입니다.

전남매일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철홍 회장님과 김선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애독자 여러분께도 반가움의 인사를 드립니다.

전남매일의 사시는 ‘진실의 편에 서고 향토를 사랑하며 문화를 꽃피운다’ 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시·도민과 함께 30여년의 역사를 이어왔습니다.

지역발전과 시·도민의 대변자로서 그 위상을 높여왔습니다. 앞으로도 광주와 전남지역의 미래르 고민하며 정론직필의 언론으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전남매일이 30년을 넘어 100년의 역사를 향해 전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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