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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진 곳 비추는 희망의 신문 기대"

주승용 국회부의장

2019년 06월 25일(화) 20:51
주승용 국회의원
광주·전남 지역민과 함께 지역의 발전을 선도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전남매일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전남매일의 오늘이 있기까지 좋은 언론, 바른 언론을 위해 애써 오신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급변하는 언론환경 속에서도 전남매일은 창간 이후 지금까지 광주·전남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정론지로서의 언론 본연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발전과 광주·전남 문화체육 진흥을 위한 각종 행사도 활발하게 펼쳐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도민의 든든한 신뢰와 사랑 속에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그늘진 곳을 비추고 시도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언론으로서 큰 역할을 담당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그동안 전남매일이 지켜온 정론의 사명감을 변함없이 견지해주시길 당부드리며, 이번 창간 30주년이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승용 국회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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