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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후 교수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
2019년 06월 26일(수) 09:37
[김성후 교수의 자동차로 유럽여행 2]





영원한 제국의 발자취 로마

위대한 로마제국. 영원한 제국이라 칭하리라... 그 영화로운 제국의 중심은 로마, 바로 역사가 숨쉬고 있는 로마이다. 자그마한 팔라티노 언덕 언저리에 자리 잡은 로마제국은 블랙홀처럼 에너지를 모았다. 그리고 지중해를 건너 아프리카는 물론 근동지역까지 뻗어갔다. 그 분출하는 에너지는 어느 누구도, 어느 세력도 제지할 수 없었다. 분출하는 에너지가 그 자체가 로마였으니까. 고대 로마제국이 그랬고, 중세 르네상스의 불길이 번질 때도 그랬다.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 현재에도 로마 도시가 있어 그 옛날 로마제국은 영원하다. 로마는 로마제국 이래 사라진 영화를 아직도 선연히 보여 준다. 로마제국의 영광은 시내 곳곳에 널린 유적지에 그대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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