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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인구문제 해결정책 가사적 성과

‘먼저 살아보기·인구 희망찾기’ 프로젝트 호평

2019년 07월 11일(목) 19:22
전남도가추진하고 있는 인구문제 해결정책들이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정부 평가에서우수정책으로 인정받는 한편, 저출산·고령화 사업들은 실질적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어 인구 불균형 해소도 기대되고 있다.

11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도는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인구정책 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전남도가 인구문제 심각성을 인식하고, 민선7기 들어 인구정책 통합 플랫폼인 인구청년정책관을 신설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도는 젊은 세대 유입을 위한 자체 브랜드사업 발굴·추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 일·생활 균형 행복한 직장 만들기, 인구감소 대응 국가 공모사업 다수 선정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무엇보다 전남도 자체 브랜드 시책사업인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전남 인구, 새로운 희망찾기 프로젝트’는 젊은이와 귀농·귀촌 세대를 유입하고 건강한 인구구조 형성을 위한 정책으로 호평을 받았다.

김영록 도지사가 직접 참여한 수다다방, 섞어 번개팅, 간식을 부탁해 등은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는 평가다.

김 지사는 “대통령 표창은 공직자와 도민이 함께 노력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머물고 일하는 성공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행복한 전남 행복시대를 활짝 열어 인구회복의 전환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민 기자         김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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