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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청년들이 가슴에 담은 독립운동사

큰나무공동체-오색종이작은도서관 역사현장체험 성료

2019년 08월 15일(목) 09:35
[ 전남매일=광주 ] 이연수 기자 = 큰나무공동체와 오색종이작은도서관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역사현장체험행사를 가졌다.

최근 광주 양림동과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진행된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3.1운동의 정신과 일제 강점기 독립을 위해 희생한 선열에 대한 역사적 인식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지난 3월 1일부터 시작해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큰나무공동체에서는 10월에는 다문화 청소년들과 지역 청소년이 함께 광주에서 일어난 3.1운동을 재조명한 2중 언어 역사동화책을 출판할 예정이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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