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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장애인체육회 시군지부 체육대회

직원·지도자 종사자 100여명 화합 행사

2019년 08월 25일(일) 17:39
전남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3일 광양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시군장애인체육회 직원 및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등 장애인체육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지부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체육대회로 열려 좌식배구, 탁구, 배드민턴, 족구, 당구 등 5종목에서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노래자랑 행사는 장애인체육 종사자들의 숨은 끼와 노래실력을 뽐내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인기상, 장려상, 최우수상 등 입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시상품이 지급됐다.

남백원 전남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체육행사를 통해 동료간, 기관간 우애와 화합도 도모하고 평소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했기를 바란다”며 “개인의 건강증진은 물론 소속된 기관과 지역사회를 더 아름답고 안정되게 발전시킬 수 있는 단초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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