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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19 공예명장’ 선발한다

도자·나무·종이 등 8개 분야 2명 이내

2019년 09월 19일(목) 19:49
전남도는 내달 14~25일 ‘2019 전라남도 공예명장’ 선정을 위한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장인정신이 투철하고 공예문화산업 계승·발전에 기여한 공예인을 대상으로 도자, 유리·석, 금속, 목·죽세, 종이, 섬유, 가죽 등 총 8개 분야에서 2명 이내로 선정할 예정이다.

자격대상은 15년 이상 공예산업 분야 종사자로, 공고일 현재 전남에 주민등록이 돼있고 거주기간이 총 5년 이상이어야 한다. 또 전남도 공예품대전에서 동상 이상, 또는 전국 공예품대전에서 장려상 이상 수상경력이 있어야 된다.

신청은 해당 지자체장 추천을 받아 전남도 문화예술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누리집(http://www.jeonnam.go.kr) 고시·공고 또는 문화예술과(061-286-545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전남도는 지난 2012년부터 도자 4명, 목공예 2명 등 총 6명의 공예명장을 선정했다.
/김영민 기자         김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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