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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스펙트럼’ 연장 운영

월 149만원에 제네시스 전 모델 경험

2019년 10월 07일(월) 19:02
제네시스는 G70에서부터 G90까지 제네시스의 전 라인업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제네시스 스펙트럼’을 내년 5월 초까지 연장 운영한다.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의 전 라인업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제네시스 스펙트럼’이 내년 5월 초까지 연장 운영된다.

7일 제네시스에 따르면 ‘제네시스 스펙트럼’은 제네시스가 중소렌터카 회사들과 손잡고 출시한 월 구독형 프로그램이다.

구독형 프로그램은 계약기간 동안 월 구독료만 지불하면 본인이 원하는 차량을 골라서 이용할 수 있다.

자동차 구독 서비스의 월 구독료에는 각종 세금이나 보험, 기본 정비 서비스가 포함되기 때문에 별도의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다.

‘제네시스 스펙트럼’은 국내 최초 자동차 구독형 프로그램으로 매월 149만 원(부가세 포함)의 구독료를 내면 G70와 G80, G80스포츠 3개 모델 중에서 매월 최대 2회씩 바꿔 탈 수 있다.

또 3개 모델 외에도 제네시스 플래그십 모델 ‘G90’까지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시승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시범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제네시스 스펙트럼’은 지난해 12월 런칭 이후 2개월 만에 프로그램 정원을 달성하고 누적 가입 회원이 1,300명에 이를 정도로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제네시스는 구독형 프로그램에 대한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대기 고객들의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제네시스 스펙트럼’의 운영 기간을 7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이번 연장 운영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제네시스의 다양한 차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네시스 스펙트럼’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문의는 제네시스 스펙트럼 고객센터 또는 제네시스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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