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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수청 항만기능 유지 운영협약 체결

항만하역·예선업 등 5개 항만서비스업종 대상

2019년 10월 20일(일) 19:23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최현호)은 지난 18일 수산청에서 관내 항만서비스업체와 항만운영협약을 체결했다.

항만운영협약은 한진해운 사태와 같은 화물 수송 차질 발생을 방지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협약체결 업체는 평시 국가와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시 국가의 요청에 따른 선박 입출항 지원과 화물 하역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협약체결 대상은 평가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5개 항만서비스 업종의 6개 업체로, 항만하역업에 세방㈜와 에스엠상선광양터미널㈜, 예선업에 광진선박㈜, 선박연료공급업에 오션에너지, 줄잡이업에 ㈜동양, 화물고정업에 광양항운㈜이다.



/동부취재본부=곽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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