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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곡성교육청 제월섬서 현장간담회
2019년 10월 21일(월) 16:26
[전남매일=동부취재본부] 한정길 기자=곡성군은 최근 유근기 곡성군수와 허성균 곡성교육장이 곡성군 입면 제월하중도(제월섬)에서 10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 장소인 제월섬은 총 212㎞ 길이의 섬진강 중 곡성군 입면 구간에 위치한 제월 습지의 하중도다. 30여 년 전에 심은 30여종의 묘목이 울창하게 자라 아름다운 숲을 이루고 있다.

곡성군은 제월섬을 새로운 숲 교육 놀이터로 발굴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 중이다.

양 기관장은 이날 제월섬에서의 만남을 통해 숲 교육에 대한 공감과 협업 방안 등에 대해 보다 상세한 의견을 나눴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청년 유입과 더불어 교육문제는 지역의 존속을 위해서도 절실하다”며 “아이들이 꿈을 꾸며 성장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력해 도시와는 다른 곡성만의 교육을 만들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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