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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운대리 분청사기 발굴 기획전시
2019년 10월 21일(월) 16:26
[전남매일=동부취재본부] 진중언 기자=고흥군은 지난 2000년부터 최근까지 진행된 고흥 운대리 분청사기 가마터 8기에 대한 발굴 성과를 소개하는 ‘고흥 분청사기, 덤벙에 물들다’를 오는 31일부터 고흥분청문화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고흥 운대리 분청사기 가마터 발굴 성과전은 고흥분청문화박물관 개관이래 고흥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기획전시다.

운대리 발굴의 시작인 1호 가마를 비롯해 지금까지 조사가 완료 된 총 8기의 가마와 출토유물을 전시함으로써, 고흥 운대리 분청사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고흥 운대리는 덤벙분청사기를 집중적으로 생산한 대규모 가마터가 밀집해 분포하고 있는 곳으로, 이러한 특징은 운대리만의 독특한 문화현상으로 학술·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사적 제 519호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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