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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F 영어말하기대회 광주전남 본선

중고등부 25일·대학부 11월 1일 광주CGI센터서

2019년 10월 21일(월) 17:34
[ 전남매일=광주 ] 이보람 기자 = (사)국제청소년연합(IYF) 광주전남지부가 ‘영어말하기대회 광주전남 본선’을 개최한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IYF 전국 중·고·대학생 영어말하기대회’는 청중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솔한 이야기가 더해져 해를 거듭할수록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대회는 광주·전남 지역 중등부 52명, 고등부 28명, 대학부 52명 등 총 132명이 참가했으며, 원고심사 결과 중등부 50명, 고등부 28명, 대학부 45명이 최종 합격해 본선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대회 심사기준은 △원고 내용 △발표 능력 △독창성 등으로 발음만 유창한 영어를 넘어 청중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논리와 메시지가 있는 스피치를 추구한다.

대회는 중고등부 25일, 대학부 11월 1일 광주 CGI센터 3층 영상시사실에서 열린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총 5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며, 본선대회에서 우승한 학생들은 11월 9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전국 결선대회에 진출해 다시 한 번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이보람 기자         이보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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