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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리듬을 이야기하는 작가

GB 작가스튜디오 탐방, 23일 우제길 화백

2019년 10월 21일(월) 17:34
우제길 화백
[ 전남매일=광주 ] 이연수 기자 = 광주비엔날레는 지역 밀착형 정기프로그램 월례회의 일환인 ‘GB 작가스튜디오 탐방’을 23일 오후 6시 우제길 화백의 작업실에서 진행한다.

우제길 화백은 빛의 비구상적인 이미지를 활용해 회화와 조각, 영상 등 다양한 실험을 통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구상과 추상 사이를 넘나들며 새로운 감각을 느끼게 하는 그는 빛줄기의 리듬과 운동의 효과가 두드러진 표현을 통해 예술세계의 무한한 가능성을 선보인다.

우제길 화백은 1987년 국립현대미술관 ‘이달의 작가전’, 1995년 제1회 광주비엔날레 인기작가상, 2008년 서울시립미술관 ‘한국추상회화 : 1958-2008’, 2009년 한국미술평론가협회 주관 ‘한국현대미술가 100인’에 선정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올해는 제18회 문신미술상을 수상했다. 동경, 쾰른, 파리 등 10여회의 해외전시를 포함한 총 96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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