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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전국 초등생 태권도 대회

내년부터 상설 대회 업무협약

2019년 10월 21일(월) 17:37
무안군은 21일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과 전국단위 태권도 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무안 출신 태권도 메달리스트였던 정국현씨 이름을 타이틀로 한 전국단위 태권도 대회는 2020년부터 매년 8∼9월 중 5일간 일정으로 겨루기, 품세, 경연 등 종목이 펼쳐진다.

군 관계자는 "대회 기간 2,000여명의 선수·임원, 학부모, 관람객 등이 무안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무안군 스포츠 인프라를 활용한 상설 전국대회를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주현 기자         박주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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