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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서승민 농가, 농림축산부장관상 수상
2019년 10월 21일(월) 17:38
영암군은 21일 "국내 최대 고급육 경진대회인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영암의 서승민 농가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최근 농협중앙회 음성축산물공판장에서 열린 제22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서승민 농가가 출하한 개체는 출품축 230여두 가운데 3번째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지난 2012년 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대통령상(1위)을 수상한 이력이 있는 서승민 농가는 한우 개량의 선두주자로 명성이 높다.

영암 매력한우는 월출산의 맑은 공기와 150m 암반석 지하수, 양질의 사료를 먹여 사육해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현재 영암군 1,300여농가에서 4만9,000여두의 한우를 사육하고 있다.
최복섭 기자         최복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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