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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국립한국정원센터 건립 총력

민주 예산정책협의회서 지원 요청

2019년 10월 21일(월) 17:39
담양군이 국립한국정원센터 건립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1일 담양군에 따르면 최형식 군수는 최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전남도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국립한국정원센터 건립 등 담양 지역현안사업에 대해 중앙당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 현행 도시가스공급사업의 지방비 부담부분의 일부를 국비 지원 해줄 것을 건의했다.

협의회에는 이해찬 당대표, 이개호 국회의원, 김영록 전남지사 등 30여명이 참석해 전남지역 예산 및 정책지원을 건의하고 지역현안문제를 토론했다. 국립한국정원센터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금성면 금성리 일원에 건립할 계획으로 2019년 산림청에 2억원을 편성해 기본계획 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4일 국립한국정원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 결과 사업시행이 타당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최 군수는 "담양은 지역 전체가 하나의 정원도시이자 문화공간이다"며 "국립한국정원센터 건립은 문화예술 융복합도시 담양의 이미지를 확고히 할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장동원 기자         장동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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