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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뉴욕 나주향우회 장학금 기탁
2019년 10월 21일(월) 17:39
미국 뉴욕지구 나주향우회 회원들은 최근 시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장학금은 지난 4월 향우회가 개최한 '제3회 뉴욕 나주향우회 나주시장배 골프대회'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김희경 회장은 "자랑스러운 고향 후배들이 글로벌 차세대 리더로 성장해 지역과 국가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위광환 부시장은 "타지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고향 후배 양성을 위해 성원해주는 뉴욕 향우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재능과 인성을 겸비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뉴욕지구 나주향우회는 지난 2012년에 설립돼 등록회원 30여명이 활동 중이며 2017년부터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하고 있다.
염규동 기자         염규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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