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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민 안전교육 이행’ 우수기관

안전문화 3·3·3운동 등 호평받아

2019년 10월 22일(화) 18:58
광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8년 국민 안전교육 이행실적’ 실태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광주시는 ▲가족 중심 ‘안전문화 3·3·3운동 실천행사’ 정례화 ▲전문강사 직무강화 교육 ▲재난·안전사고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 등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높은 호평을 받았다.

이번 실태점검은 지난 2017년 5월 시행된 ‘국민안전교육진흥기본법’에 따른 것으로, 올해 처음으로 행안부가 실시해 발표했다. 행안부는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중앙안전교육점검단이 중앙과 시·도를 점검하고, 시 점검단은 5개 자치구를 점검해 중앙점검단 확인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안전교육 우수사례를 각 자치구에 공유하고 미흡한 분야에 대해서는 개선점을 마련, 내년 안전교육 시행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정민곤 광주시 시민안전실장은 “안전교육은 평소 무의식적으로 행동이 나타날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체험위주 교육이 활성화돼야 한다”며 “소관부서의 생애주기별, 다중이용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안전취약계층의 체험교육이 체계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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